[15회 예고] 망상에 빠진 건 그 여자가 아니라, 나였어… 〈부부의 세계(the world of the married) 〉 Λήψ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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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მაი. 2020

  • 선우는 아들 준영의 바람대로 함께 고산을 떠날 준비를 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태오의 행동은 떠나려는 이들에게 불안을 야기하고, 선우는 겁먹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이실장에게 약속을 제안한다. 주인 없이 텅 빈 선우의 집을 찾은 다경. 이제 자신 안에 있던 불안의 실체를 목도할 시간이다. ‘신중하게 생각해. 어쩌면 너도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니까’

Σχόλια

  • Ej Jo Jo
    Ej Jo Jo 4 თვის წინ

    모든걸 놓아버리고 죽으려고 했던 지선우가 나 데리러 오면 안되냐는 자식의 말 한마디에 눈빛이 돌변하며 한달음에 달려가는게 바로 엄마의 마음이다 이것들아 ㅜㅜㅜ

  • Dana's house
    Dana's house 4 თვის წინ

    준영아..박막례 할머니가 널 용서해주시리라 믿는다..

  • 전 현 서 휘 모 리 장 인
    전 현 서 휘 모 리 장 인 4 თვის წინ

    근데 크게주목은 못받지만 윤기샘 개불쌍하지 않나 지선우 좋아했을뿐인데 여기저기 따라다니고 쫓아다니고 도와주고 뒤치닥거리하고 오늘은 물에서 건져줬더니 또 혼자 차타고 휭....ㅋㅋㅋㅋㅋ

  • 립밤중독
    립밤중독 4 თვის წინ (რედაქტირებული)

    1화 지선우가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했을때, 이태오의 마음은 여다경에게로 가있었다. 오늘 여다경이 모든 것이 완벽해져 간다고 생각했을때, 이태오의 마음은 지선우에게 가있었다.

  • 시온
    시온 4 თვის წი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회였음.. 지선우가 바다에서 김윤기한테 안겨 울던 장면과 준영이가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던 장면, 마지막 여다경한테 날린 사이다까지,,,,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ㅜㅜㅜㅜ

  • wkxhl
    wkxhl 4 თვის წინ

    다경아 불륜을 저질러 재혼해서 남들 처럼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 거라는 생각 부터가 이미 망상이야 처음부터 모든게 너의 망상이란다

  • 코코몽
    코코몽 4 თვის წინ

    준영이가 엄마한테 전화하고 울 때 모든 게 다 터진 느낌... 너무 후련했어요 ㅠㅠ 엄마밖에 없어 준영아

  • 민NEW니
    민NEW니 4 თვის წინ (რედაქტირებული)

    준영이 신발도 못신고 뛰어나온거 보고 눈물 줄줄...ㅠㅠ 엄마랑 행복하게 잘 사는걸로 결말 났으면.. 이태오는 물론 망해야되고

  • 담흔
    담흔 4 თვის წინ

    사실 지선우한테 감정이입이 되서 선우 힘든거 몰라주는 준영이가 밉상이었는데 오늘 회차 보고 나니까 준영이 혼자서 얼마나 방황하고 힘들었을지 이제야 알았다. 지선우가 완벽한 가정이라고 믿었던 만큼 준영이도 완벽한 가족에게서 크고 있다고 생각했을텐데 아빠는 불륜에 엄마는 아빠한테 배신당해 있고 혼자 얼마나 속 끓였을까.

  • 노래일기한나의
    노래일기한나의 4 თვის წინ (რედაქტირებული)

    엄마한테 유독 화냈던 이유는 심리 적으로, 정신 적으로 지선우와 더 가까웠기 때문에 엄마에게 더 감정 적으로 대한 듯 편하고 같이 더 오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제발 둘이 떠나자

  • 채설
    채설 4 თვის წინ

    근데 이태오는 진짜 끝까지 남탓만해 모든일은 지가 여다경이랑 바람피워서 이 ㅈ같은 상황이 된건데 지가 잘못한건 1도 생각안하고 애한테 모든 잘못 떠넘기고 쥐뿔도 없는 게....

  • 오징
    오징 4 თვის წინ

    저와 저희 엄마를 보는 듯한 14화ㅠㅠㅠㅠㅠㅠ 엄마랑 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엄마는 결혼 실패로 혼자 그동안 얼마나 마음 고생했을지 상상이 안갔는데 오늘 지선우가 모든 걸 다 포기하려다 자식 목소리를 듣고 힘내서 가는 모성애를 보고 저희 엄마가 새아버지의 폭력 폭언 가운데에서 저와 동생을 어떻게 지켜냈을지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준영이가 엄마 목소리를 듣고 맨발로 뛰져나온 모습 그냥 펑펑 울었습니다.. 매일 새아빠한테 맞고 엄마랑 맨발로 뛰쳐나와 교회로 도망가고 덜덜덜 떨던 사건들이 필름에 감기듯 스쳐가는데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요...... 다 잊고 잘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픈 밤이네요

  • 공백
    공백 4 თვის წინ

    차해강 가족도 제발 망하게 해주실래요?

  • 몽골리아
    몽골리아 4 თვის წინ

    이태오 나랑 잤어

  • a stress
    a stress 4 თვის წინ (რედაქტირებული)

    진짜 소름 돋는거 여다경, 제니가 준영이 방에서 울때 친 아들,딸 이었다면 왜 그래 무슨일이야 다쳤어? 가 정상인데 무슨짓이야 너 도대체 무슨짓했어? 때렸니? 항상 준영이가 제니한테 무슨 짓을 할까봐 불안했다는 거잖아 역시 계모는 계모다.

  • 메롱
    메롱 4 თვის წინ

    오늘 준영이 엄마랑 통화할때 자기 데려가주면 안되냐고 할때 눈물났다ㅜㅜ 준영아ㅠㅠㅠㅠㅠㅠ

  • 박하늘
    박하늘 4 თვის წინ

    ㅋㅋㅋㅋㅋㅋ 예림이가 여다경보고 그랬는데 멍청한건 답도 없다고 ..

  • 별이언니내꺼야
    별이언니내꺼야 4 თვის წინ

    준영이가 엄마한테가려고 집밖으로나갈때 여다경이 붙잡을까봐 심장조마조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빠삐
    빠삐 4 თვის წინ

    모든걸 내려놓고 죽으려 할 때도.. 어릴적 장례식장에서의 모습이 준영이가 될까봐 맘편히 가지도 못하는 장면도 슬프지않았나요?ㅠㅠㅠㅠㅠㅠ준영이 연기 왜캐잘해..

  • jun Yoon
    jun Yoon 4 თვის წინ

    과몰입하고 싶지 않은데 이미 준영이 내 아들됐음